'딥시크 사칭' 피싱 사이트만 3000개…다운로드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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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와 유사해 알아채기 어려워
17일 보도에 따르면 딥시크를 흉내 낸 한 사이트는 딥시크 영구회원 자격을 준다면서 한 명당 198위안(약 4만원)을 챙겼다. 다른 사이트는 49위안(약 1만원)을 내게 한 뒤 가짜 설치 패키지를 다운로드하게 했다.
피해자들은 가짜 홈페이지가 실제와 거의 유사했고 웹사이트상에도 여러 차례 ‘딥시크 다운로드’ 등 문구가 떠 다운로드가 끝난 뒤에야 사기라는 것을 알아챘다고 밝혔다.
이에 딥시크 측은 모든 기능은 무료이며 유료인 것은 사기라고 강조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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