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폐업 소상공인에 철거비용 지원 입력2025.03.17 18:32 수정2025.03.18 00:22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시는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철거 비용을 지원한다. 폐업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점포 철거 비용을 최대 400만원까지 보전해 준다. 올해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사업 신청일(3월 17일) 이후 3개월 이내에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희망자에 한해 재창업 컨설팅도 두 차례 시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루 버스 80대 충전량 생산…인천에 새 탄소포집 수소공장 인천시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를 구축한다. 이는 2023년부터 충북 청주시에서 건설 중인 시설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다.인천시는 17일 시청에서 고등기술연구원, 제이엔케이글로벌(수소가스 전문기... 2 광주·전남·전북, 2036 올림픽 유치 동맹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전라북도 등 호남권 3개 광역 시·도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와 광주 방문의 해 행사 추진에 협력한다.3개 시·도는 지난 14일 호남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 3 [포토] 전주종합경기장 역사 속으로… 전북 전주시는 17일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컨벤션센터 등을 짓는 ‘마이스 복합단지’ 건립을 위해 주경기장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 상반기 철거 작업을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