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中企 명예의 전당’에 오른 영웅 기업인들 입력2025.03.17 18:22 수정2025.03.18 00:08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왼쪽 네 번째)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다섯 번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중소기업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열렸다. 중기중앙회는 1992년 이후 산업훈장을 받은 기업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경영자 등 총 383명을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나머티 연매출 7% 쑥…"올 반도체 수요 더 늘 것" 반도체 식각 장비의 실리콘 부품을 제조하는 하나머티리얼즈의 실적이 개선됐다.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하나머티리얼즈는 지난해 매출 2516억원, 영업이익 43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5.3%... 2 보안 사각지대 '모니터 화면 촬영' 막는다 지난해 1월 삼성전자의 반도체 기술을 중국 업체에 넘긴 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의 주요 수법 중 하나가 모니터 화면을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뒤 사진 파일을 건네는 방식이었다.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이동식저장... 3 '뽀로로' IP의 무한 진화…융복합 콘텐츠로 승부수 띄운 아이코닉스 2003년 개봉한 유아용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는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절대 강호인 일본에 맞서 유아용 애니메이션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한 전략이 주효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