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스라엘, 가자 공습 재개…사망자 400명 넘어 입력2025.03.18 17:47 수정2025.03.19 01:21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스라엘이 1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을 재개했다. 무장정파 하마스는 반발했다. 가자지구 휴전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가자지구 난민들이 파괴된 집터 위에서 불을 피워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가자지구 전역에서 400명 이상이 사망하고 52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스라엘, 대규모 가자 공습…휴전 깨고 전면전 치닫나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일방적으로 휴전 합의를 파기했다며 반발했다. 가자지구 휴전이 깨지고 양측이 전면전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스... 2 이스라엘, 대규모 가자 공습…휴전 깨지나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일방적으로 휴전 합의를 파기했다며 반발했다. 가자지구 휴전이 무산되고 양측 간 교전이 재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이스라엘 총리... 3 "하마스, 인질 석방하라"…구호품 끊는 네타냐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자치 구역인 가자지구에 구호품 반입을 중단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휴전 1단계 시한인 지난 1일 이후에도 휴전 연장에 합의하지 않은 데 따른 조치다.이스라엘 총리실은 2일(현지시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