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9개월 만에 지구로…두 우주인 귀환길 입력2025.03.18 17:59 수정2025.03.19 00:46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시험비행을 갔다가 9개월간 발이 묶인 우주비행사 부치 윌모어와 수니 윌리엄스가 지구로 귀환한다. 18일 오전 1시5분(미국 동부시간) 이들을 태운 스페이스X의 우주캡슐 ‘드래건’이 ISS에서 분리되고 있다(큰 사진). 캡슐은 이날 오후 6시께 미국 플로리다 해안 근처에 착륙한다. 작은 사진은 캡슐 내부 모습. AP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한경 epicAI 글로벌 Top 운용사가 사용하는 데이터로 만들어진 강력한 투자 인사이트 홈 이동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위즈…알파벳이 46조원에 인수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위즈를 320억달러(약 46조5000억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인수다.18일 구글은 알파벳이 위즈와 이 같은 내용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 2 美, 우크라서 발뺄 때 EU는 63兆 지원 추진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에 400억유로(약 63조원)가량의 군사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발을 빼는 가운데 EU가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다.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17일(현지시간)... 3 中서 '자율주행 SW 무료' 발표에…테슬라 목표가 줄하향 테슬라의 중국 시장 입지가 흔들린다는 우려가 커지자 월가에서도 목표주가를 잇달아 하향 조정하고 있다. 최근 테슬라가 중국에서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투자자 불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