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맞아 활짝 열린 창덕궁 입력2025.03.18 17:41 수정2025.03.19 00:24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3일까지 창덕궁 내 주요 전각 창호를 여는 ‘창덕궁 궁궐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한다. 관람객들은 열린 창호를 통해 전각 내부와 궁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0년 만에 日서 돌아온 경복궁 선원전 편액…일반에 첫 공개 옻칠을 한 검은색 바탕에 금색 글씨로 ‘선원전(璿源殿)’이란 글자가 적혀 있다. 테두리에는 일곱 가지 상서로운 보물인 칠보문을 그려 넣고, 모서리 네 곳에 구름무늬 봉을 달아 위계를 드러냈다. ... 2 일제 때 사라진 문화유산 라이엇게임즈가 찾았다 지난해 2월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경복궁 선원전(璿源殿) 편액’이 일본의 한 고미술품 경매에 출품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1868년 재건된 경복궁 선원전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 현판... 3 설 연휴 4대 궁궐·왕릉 무료개방 설 연휴에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무료로 문을 연다. 경복궁에서는 한 해 동안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그림인 ‘세화’ 나눔 행사가 열린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5~30일 엿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