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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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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전장, AI/서버 등 매출 2조 원 목표 수립

    - 장덕현 사장, 주주들에게 회사의 중점 추진 방향 및 분야 발표

    · '25년 ADAS 중심으로 전장시장 성장

    ·글로벌 CSP업체들이 AI업계 선도, 삼성전기 MLCC, 패키지기판, Si-Cap 공급 기대

    ◇ 주주들에게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성장' 약속

    - 글로벌 시장 선도하는 성장기업으로 도약

    · 운영 효율성(Operational Excellence) 강화

    · AI/서버/전장용 등 고성장/고수익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 이사 선임 등 4개 안건 모두 가결

    - 이윤정 사외이사, 장덕현, 김성진 사내이사 재선임

    -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 맡고, 여성 사외이사 비중 50% 유지

    ·2014년부터 여성 사외이사 선임
    삼성전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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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삼성전기는 19일 오전 9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주주의 편의를 위해 전자 투표제 및 주주총회 온라인 중계도 병행했다.

    삼성전기 주주총회에서는 보고 사항과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의 승인 등 부의 사항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사 선임의 경우 사외이사는 이윤정 이사와 사내이사로는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김성진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이날 삼성전기는 장덕현 사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면서 주주들에게 회사의 경영 상황과 중점 추진 방향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장 사장은 "2024년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경기 불안정 등으로 인해 저성장이 경제의 뉴노멀(New Normal)이 된 어려운 경영환경이었다"며 "삼성전기는 고부가 제품 중심 사업구조 개편, AI/서버, 전장 등 사업 확대, 내부효율 개선 통한 사업 체질 강화 등을 통해 창사 이래 매출 10조를 처음으로 돌파했다"고 말했다.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은 "중국이 과거 제조, 생산에 집중했지만 최근 혁신의 국가로 변모하고 있어 삼성전기에도 여러 기회 요인이 있다"며 “삼성전기는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삼성전기는 품질 강화, 생산성 향상, 원가구조 개선 등을 통해 운영 효율성(Operational Excellence)을 강화하고 AI/서버/전장용 등 고성장/고수익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의 성장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중점 추진 분야로 전장과 AI/서버를 꼽으며 "2025년은 ADAS가 전장용 시장의 성장 동력이며, AI는 CSP(Cloud Service Provider) 등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삼성전기의 MLCC, 패키지 기판, 실리콘 캐패시터 등 제품들은 AI용으로 공급을 확대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덕현 사장은 "삼성전기는 2025년에 미래 성장사업인 전장 및 AI/서버 제품은 매출 2조 원을 달성하겠다"며, "주력 사업 부문별 고부가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고객 다변화를 추진해 지속 성장 가능한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기는 신사업인 미래(Mi-RAE) 프로젝트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미래 프로젝트는 전장(Mobility industry), 로봇(Robot), 인공지능(AI)·서버, 에너지(Energy) 등의 앞 글자를 딴 약자로 △ 소형 전고체 전지 △ 실리콘 캐피시터 △ 전장용 하이브리드 렌즈 △ 글라스 기판 △ 고체산화물 수전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 휴머노이등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 중 글라스 기판은 올해 세종사업장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덕현 사장은 "삼성전기는 AI, 서버 등 기존 고객들과 협력해 코어 중심의 글라스 기판과 글라스 인터포저 등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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