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오세훈-박상우 토허제 혼선에 송구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3.19 16:03 수정2025.03.19 1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세훈 서울시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브리핑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최혁 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강남3구+용산' 토허제 확대 지정…집값 급등에 '초강수' 정부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서울 주택 시장을 억제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제 재지정 카드를 꺼내들었다. 지난달 오세훈 서울시장이 해제 발표한 지 한 달여 만이다. 정부는 규제지역을 추가 확대할 수도 있다... 2 안철수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해야"…정치권서 힘 받는 '핵 잠재력 확보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우리도 북핵 억지력을 갖추기 위해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고도화하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국내외 안보 불확... 3 오세훈 "자체 핵무장, 北비핵화에 가장 좋은 협상 전략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래적 리더십 아래에서 한국의 자체 핵 개발 주장이 가능하다"며 "자체 핵무장이 가장 좋은 협상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이 구상하는 자체 핵무장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