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춘천서 중장년 노후지원 입력2025.03.19 18:39 수정2025.03.20 00:35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은행은 지난 18일 하나은행 춘천지점에 강원 최초의 민관 협력 중장년 노후준비 지원센터인 ‘춘천 하나50+컬처뱅크’를 열었다. 하나은행은 이곳에서 중장년층의 미래 설계를 위한 금융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이 육동한 춘천시장(가운데), 신용준 춘천미래동행재단 이사장과 함께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이자 이익 늘리자"…4대 은행 IB, 여의도 집결 4대 은행의 투자은행(IB) 조직이 ‘금융시장 메카’인 서울 여의도로 모여들고 있다. 여의도에 자리 잡고 있는 그룹 내 증권사·자산운용사 등 비은행 계열사들과 접점을 넓혀 시너지 효... 2 하나은행, 전산시스템 고도화 나서 하나은행(행장 이호성·가운데)은 차세대 전산시스템 구축사업인 ‘프로젝트 퍼스트(FIRST)’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프로젝트 퍼스트를 통해 2026년까지 모바일 앱인... 3 하나은행, KPGA 선수 위한 신탁 기반 연금제도 도입 협약 하나은행은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신탁 기반 연금제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이 프로 스포츠 최초로 KPGA 소속 선수들의 안정적 노후 생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