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진식 무협 회장, 美하원에 韓기업 지원 요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진식 무협 회장, 美하원에 韓기업 지원 요청
    한국무역협회는 윤진식 회장(오른쪽)이 지난 14일 영 김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왼쪽)을 시작으로 17일 에이브러햄 하마데·앤디 빅스 애리조나 연방 하원의원, 스티브 몬테그로 애리조나 하원 의장 등을 잇달아 만나 대미 소통 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윤 회장은 “2017년부터 8년간 한국의 대미 투자액은 1600억달러(약 232조원)에 달하고, 2023~2024년엔 그린필드(투자국에 생산시설·법인 설립) 투자 1위를 기록했다”며 “한국 기업의 투자가 미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미국 텍사스, 테네시, 아칸소주를 돌며 주지사, 경제개발청장 등 주정부 인사를 만나 한국 기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코드 맞춘 이시바 '거래의 기술'…관세·방위비 얘기 없었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 8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첫 미·일 정상회담에서 ‘일본이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거래의 기술’에 관심이 ...

    2. 2

      "한국 기업, 트럼프 2기 대응 공동전선 꾸려야"

      “한국 기업이 미국에 투자를 많이 하지만 자기 목소리는 잘 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미국 대형 로펌 넬슨멀린스에서 경제개발부문장을 맡고 있는 신우진 파트너변호사는 지난 24일 워싱턴D...

    3. 3

      반기문 "다자무역으로 글로벌 협력 주도해야"

      “세계가 진영화되는 상황에서 한국은 다자무역체제를 통한 글로벌 협력을 주도해야 합니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2025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