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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레이스, 개막까지 D-30…2025시즌 마지막 퍼즐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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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9일 개막전...9라운드 확정
    인제·영암·용인 3개 서킷에서 개최
    지난해 4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슈퍼레이스 제공
    지난해 4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슈퍼레이스 제공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시즌은 총 9라운드로 구성되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 다음달 19일과 20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나이트 레이스, 전남 GT 등 다양한 콘셉트의 경기들이 이어진다. 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3년 만에 주간 경기가 신설되어 색다른 레이스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 시즌도 다양한 서킷과 콘셉트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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