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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업HR, 소상공인에 '노무 전문상담'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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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업, 노무법인 이담과 노무상담 서비스
    4월부터 소상공인과 노무사 1대 1 무료상담
    사진=가치업 제공
    사진=가치업 제공
    샵테크 스타트업 가치업이 노무법인 이담과 손잡고 소상공인들의 노무 고민을 덜어주는 무료 노무 전문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평소 노무 관련 고민이 있어도 인터넷 검색이나 지인을 통해 알아보는 데 그쳤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신청은 가치업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전용 인사관리(HRM) 앱 ‘가치업HR‘의 블로그를 통해 이뤄진다. 무료 상담을 원하는 이들은 해당 블로그에서 신청 양식을 작성, 제출하면 된다. 오는 4월부터 매주 5건의 상담자를 선정해 노무사와 1:1 댓글로 상담을 진행하며 모든 과정은 비공개다.

    가치업은 다양한 상담 내용 중 소상공인이 알아두면 좋은 사례를 선별, 익명 처리 후 가치업HR 블로그에 게시할 계획이다. 가치업HR 이용자들에게 유익한 노무 정보를 공유해 널리 알린다는 취지다.

    가치업HR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 관리를 돕는 HRM 앱으로, 전국 1만5000여 매장이 사용 중이다. 출퇴근 기록관리, 근로계약서 작성을 핵심 기능으로 제공하면서 매장 점주가 효과적으로 인사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근로시간 관리 △근로계약서 체결 및 보관 △근로기준법 준수 등 복잡한 인사관리 업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윤형선 가치업 대표는 “매장 일에만 집중하기에도 벅찬 사장님들의 노무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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