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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뉴욕 타임스퀘어 장식한 메디큐브…LA 팝업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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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LA 등 도심 옥외 광고 통해
    'Anyone Can Glow' 슬로건 표출
    美 뉴욕 타임스퀘어 장식한 메디큐브…LA 팝업도 연다
    에이피알이 올해 연 매출 1조원 돌파를 위해 미국 시장에 공들이고 있다.

    에이피알은 오는 23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를 비롯한 주요 도심 옥외 광고판에 K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광고를 송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 틱톡샵이 진행하는 ‘슈퍼 브랜드 데이’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메디큐브는 K뷰티 브랜드 중 최초로 이 프로모션에 참여했다.

    에이피알은 ‘Anyone Can Glow(누구나 빛날 수 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성별, 나이, 피부색을 초월해 누구나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광고에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알'과 화장품을 사용하는 장면이 담겼다.

    에이피알은 이달 말 로스앤젤레스(LA) 멜로즈 거리에서 팝업 스토어도 여는 등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지난해 에이피알은 미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연 매출 7000억원을 달성했다. 올해는 1조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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