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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999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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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ENG·포스코이앤씨 시공
    포항시 최초 조·중식 서비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999가구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이달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조감도)를 선보인다.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적용해 쾌적한 단지로 조성되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21일 견본주택을 여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 동, 999가구(전용면적 84~178㎡)로 구성된다. 지난해 공급한 2단지와 함께 총 2667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한다. 공원시설(약 77만㎡)과 비공원시설(약 17만㎡)로 구성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상생공원은 도로로 분절된 네 개의 공간을 연결하고 공간별 특화계획을 통해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공원 안에는 갤러리플라자, 아트플라자, 워터플라자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계획돼 있다. 대형 건설사 두 곳의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컨소시엄 아파트라는 게 특징이다.

    주차시설을 모두 지하에 두는 공원형 아파트로 지어진다. 가구당 1.5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이 마련된다. 조·중식 서비스(유료)를 포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구사한다.

    1순위 청약 때 전용 84㎡는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계약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이 제공돼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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