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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광주 역동에 2800가구…GH, 공공재개발 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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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광주시 역동 일대에 아파트 2800여 가구가 공급된다. GH(경기주택도시공사)는 광주 역동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준비위원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역동 141의 6 일대 11만1000㎡ 부지에 주택 약 2800가구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예비 사업시행자인 GH는 약정에 따라 준비위에 운영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준비위 임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서약을 받아 공정한 정비사업문화 조성에도 앞장선다는 구상이다.

    공공재개발은 GH 등 공적 기관이 참여해 추진하는 도시정비사업이다. 사업 기간 단축, 용적률 증가 등 혜택을 받는 대신 전체 규모의 10% 이상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해야 한다. GH는 올 하반기 광주시에 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준비위와 소통하면서 역동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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