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F '뮤지컬 인큐베이팅 공연' 5편 선정 입력2025.03.20 17:12 수정2025.03.21 01:31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대구시가 오는 6월 20일 개막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2025 뮤지컬 인큐베이팅사업 리딩공연’ 선정작 5편을 발표했다. 선정작은 ‘릴라 씨의 인형가게’ ‘심청이와 별주부, 바다를 구하라!’ ‘운명의 붉은 실’ ‘카미유 클로델’ ‘탁영금’ 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추진 부산시가 오는 26일부터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을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특화 우수인재(F-2-R),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지역특화 외국국적동포... 2 경남, 연구개발 장비 공동활용 지원 경상남도가 도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남테크노파크, 지역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등과 함께 ‘연구개발 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을 20일부터 시행한다. 1... 3 경주문화포럼 사전행사로 '유발 하라리 특강'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는 20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인공지능(AI)과 미래, 인간의 길’이라는 주제로 세계적 석학이자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의 특별강연을 연다. 경주에서 처음 출범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