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추진 입력2025.03.20 17:12 수정2025.03.21 01:32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가 오는 26일부터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을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특화 우수인재(F-2-R),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지역특화 외국국적동포(F-4-R) 등 세 가지 유형이다. 서구를 비롯한 인구감소지역 3곳과 인구감소관심지역 2곳에 외국인 인재 정착을 유도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2차전지 스타트업, 배터리 신사업 '질주' 부산지역 2차전지 분야 신생 기업들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딛고 각양각색의 사업 모델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초소형 전기차로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대체하거나 골프카트와 에너... 2 DIMF '뮤지컬 인큐베이팅 공연' 5편 선정 대구시가 오는 6월 20일 개막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2025 뮤지컬 인큐베이팅사업 리딩공연’ 선정작 5편을 발표했다. 선정작은 ‘릴라 씨의 인형가게’ &... 3 경남, 연구개발 장비 공동활용 지원 경상남도가 도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남테크노파크, 지역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등과 함께 ‘연구개발 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을 20일부터 시행한다.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