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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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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브리프
    부산시가 오는 26일부터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을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특화 우수인재(F-2-R),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지역특화 외국국적동포(F-4-R) 등 세 가지 유형이다. 서구를 비롯한 인구감소지역 3곳과 인구감소관심지역 2곳에 외국인 인재 정착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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