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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웨이브퀀텀 담은 양자컴 ETF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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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컴퓨터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이 뛰고 있다. 기술 상용화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이 최근 1주일(3월 13~20일)간 25.77% 급등했다. 같은 기간 거래소 상장 ETF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다. 구성 종목 비중이 22.44%로 가장 높은 디웨이브퀀텀이 폭등하면서 수익률을 견인했다. ‘KIWOOM 미국양자컴퓨팅’(17.07%)과 ‘RISE 미국양자컴퓨팅’(14.65%)은 각각 상승률 2, 3위를 기록했다.

    디웨이브퀀텀은 양자컴퓨팅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기업이다. 올 1분기 10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거둘 것이라고 밝히면서 1주일 사이에 73.49% 뛰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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