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뱅 3사, 온라인 수출금융 지원 입력2025.03.20 17:37 수정2025.03.21 01:54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지난 19일 무역보험공사와 ‘온라인 비대면 수출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발표했다. 왼쪽부터 최우형 케이뱅크 대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장영진 무보 사장,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토스뱅크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부동산 비대면 대환대출" 케이뱅크는 국내 최초로 개인사업자가 후순위 부동산담보대출을 100% 비대면 방식으로 갈아탈 수 있는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상 담보대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 2 [포토] 카뱅, 소상공인 ‘안심통장’ 지원 카카오뱅크가 오는 27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안심통장 특별보증’ 사업에 나선다. 안심통장은 서울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일종의 마이너스통장(총 2000억원)이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3 케이뱅크, 작년 순익 10배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인터넷은행 케이뱅크가 지난해 1200억원을 훌쩍 넘는 순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세웠다. 케이뱅크 가입자가 작년에만 30% 넘게 늘어나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케이뱅크는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