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불, 세계 4대 갤러리 하우저앤드워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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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작가 중 처음
하우저앤드워스는 19일(현지시간) BB&M 갤러리와 함께 이불의 공동 전속 갤러리가 됐다고 밝혔다. 이불은 국내 갤러리인 BB&M의 전속 작가로 활동해왔다.
1992년 설립된 하우저앤드워스는 가고시안, 페이스, 데이비드즈워너와 함께 세계 4대 갤러리로 꼽힌다.
이불은 약 40년간 드로잉부터 조각, 회화, 퍼포먼스, 설치, 비디오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분야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국제적 명성을 쌓았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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