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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폴리오, 나스닥 채권혼합 ETF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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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술주와 국내 채권을 조합해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선보인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오는 25일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를 신규 상장한다. 미국 기술주와 국내 단기채를 약 50%씩 담아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게 특징이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투자할 수 있다.

    나스닥100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은 액티브 ETF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의 지난해 연간 수익률은 84.08%에 달한다. 배현주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매니저는 “연금 투자자들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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