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크립트·뉴키즈온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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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설립된 아우토크립트는 자동차 보안 솔루션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20억원, 영업이익 245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은 대신증권이 맡았다.
2013년 설립된 뉴키즈온은 유아동용 의복을 제조한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9억원과 26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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