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수유 활짝 핀 청계천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3.20 19:44 수정2025.03.21 01:18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노랗게 핀 산수유를 구경하고 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春分)인 이날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14도를 기록하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목닥터·기부계단…기업 손잡고 걷는 서울시 서울시가 시민 건강 개선을 위해 국내 기업과 공동사업을 펼치는 민관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스마트워치와 전용 앱을 통해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손목닥터9988’, 서울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2 서울 중장년 재무상담·경제교육 서울시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및 경제교육을 지원하는 ‘서울 리(Re)테크’를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 1 대 1 맞춤형 재무 상담과 수준별 정규과정 및 특강(총 106개) 등을 제공한다... 3 성동구, 붉은 벽돌 건축물 지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수동에서 붉은 벽돌을 활용해 건물을 신축하거나 대수선하면 공사 금액의 절반 이내 범위에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성수동에서 1970~1980년대에 지어진 붉은 벽돌공장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