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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산수유 활짝 핀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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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산수유 활짝 핀 청계천
    20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노랗게 핀 산수유를 구경하고 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春分)인 이날 서울은 낮 최고기온이 14도를 기록하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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