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주영 명예회장 24주기…범현대家 한자리에 이솔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3.20 19:41 수정2025.03.21 01:07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4주기를 맞아 범(汎)현대 일가가 20일 정 명예회장의 옛 서울 청운동 자택에 모였다. 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솔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류진 회장 "정주영 신화도 쌀가게서 시작…소상공인 지원 앞장" “‘정주영 신화’도 동네 쌀가게에서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글로벌 기업의 역사가 소상공인에서 출발했습니다.”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사진 오른쪽)은 7일 서울 여의도 FKI타... 2 현대차, 57년 쉼없이 달렸다…세계서 가장 빨리 '1억대' 30일 오전 8시30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출고센터에선 이동석 국내담당 사장과 노조 관계자 등 30여 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이날 출고되는 현대차 통산 1억1대째 차량을 맞이하기 위해서였다. 주인공은 진회색의 아이... 3 기적의 경제 일군 克日 60년…진격의 K는 멈추지 않는다 [창간 60주년 특별기획] 한국경제신문이 창간된 1964년은 박정희 정부의 제1차 경제개발계획이 본격화해 사상 처음으로 수출 1억달러를 달성한 해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그것도 전란으로 모든 것이 파괴된 상황에서 가발용 머리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