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주 '신분평 더웨이시티' 1448가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949가구 중 1블록 내달 공급
    입주민에 24시간 응급진료 제공
    청주 '신분평 더웨이시티' 1448가구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업체) HMG그룹이 충북 청주에 공급하는 3949가구 규모 ‘더웨이시티’(조감도)에 입주민을 위해 24시간 응급진료 서비스를 구축한다. 입주민 중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지정병원을 통해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HMG그룹은 최근 한마음 의료재단 하나병원과 입주민을 위해 지정병원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문화를 향상하고 더웨이시티 입주민에게 24시간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인 더웨이시티는 3개 블록에 3949가구를 짓는다. 이 중 1448가구(전용면적 59~112㎡) 규모의 1블록이 다음달 우선 공급된다. 더웨이시티는 공동주택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 외에 각종 기반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HMG그룹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설계를 적용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구역 내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다. 수변공원과 중앙공원 등 단지 주변에 공원 3곳이 들어설 예정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분양권 거래 '활기'…지방은 '마피'도 외면

      서울 아파트 분양권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경기와 인천 등에서도 일부 인기 단지에 웃돈이 붙은 매물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기존 아파트 가격 상승 속에 입주권과 분양권 시장으로 수요자가 눈을 돌리고 있어서다. 미...

    2. 2

      창원 진해에 2638가구 대단지…조식 주는 '호텔식 서비스' 도입

      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이 21일 경남 창원 진해구에서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대야구역 정비사업(재개발)을 ...

    3. 3

      "토허제 다시 묶여 거래 끊기나"…중개업소 또 '울상'

      2년째 전국 공인중개사무소가 줄어든 가운데 올해 들어 서울은 공인중개사무소 개업이 휴·폐업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서울시가 아파트값 급등 등을 이유로 현장 단속에 나서 중개업계가 다시 위축될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