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법정 향하는 김성훈 경호처 차장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3.21 18:57 수정2025.03.21 18: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를 받는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최혁 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 탄핵 선고' 앞두고…주말 서울 도심서 '찬반세력' 대규모 집회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주말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고됐다. 서울경찰청은 교통 혼잡이 예상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 2 한덕수 선고일 먼저 확정…尹 탄핵 정국 새 국면 [종합]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사진)의 탄핵심판 선고일을 윤석열 대통령보다 먼저 지정하면서 정국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한 총리의 복귀 여부에 따라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임명과 김건희 여사 관련 상설특... 3 헌재 앞에서 민주당 의원에 '계란 테러'…경찰, 용의자 추적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계란 테러'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헌재 앞에서 1인 시위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