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法 "김성훈·이광우 범죄 혐의 다툼 여지…도망 염려 없어" 이보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3.21 22:25 수정2025.03.21 22: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보배 객원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尹 체포 방해 혐의' 경호처 김성훈·이광우 구속영장 기각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원형 침대에 경찰 두명이?"…'尹 선고' 장기화에 '숙박대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가 장기화하면서 지방경찰청 기동대의 서울 출동이 잦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관들의 피로도가 임계치에 달하고 있으며 숙박 문제까지 겹쳐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 3 '尹 체포 저지' 김성훈 영장심사 출석…"법 따랐을 뿐" 윤석열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서울서부지법은 21일 오전 10시30분 김 차장과 이 본부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