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주의 '귀환'…"외국인, 싹싹 쓸어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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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창구 상위에 외국계 대거 포진
메모리 반도체 업황 풍향계로 평가받는 마이크론이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에 더해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내놓으면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심이 급속도로 개선되는 모습이다.
21일 오전 9시5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300원(2.16%) 오른 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 창구에 외국계인 UBS가 올라와 있다.
SK하이닉스는 3%대 급등세를 보이면서 21만원대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도 모건스탠리, UBS,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에서 대거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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