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창녕군 "산청 산불 진화하던 대원 2명 숨진 채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지난 21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진화하던 대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창녕군 등에 따르면 이날 화재 현장에 투입돼 진화작업을 하던 산불진화대원 2명이 사망했다.

    이들은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이들의 나이 등 인적 사항과 사망 경위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이들의 시신을 수습한 뒤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전날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산불이 확산하며 오후 6시 40분께 '산불 3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늘만 산불 16건…충청·영·호남 위기경보 '심각' 발령 [종합]

      22일 전국에서 16건의 산불이 추가 발생하면서 산림청이 충청·호남·영남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산림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충청...

    2. 2

      경남 김해서도 산불…산림당국 진화 중

      경남 산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이틀째 진화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김해 야산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산림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2분께 김해시 한림면 안곡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산림당국은 진화인력 ...

    3. 3

      [속보] 산청 대형산불 인근 8개 마을 추가 대피령

      산청 대형산불 인근 8개 마을 추가 대피령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