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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새론 임신 불가능…김수현, 크게 걸렸다" 또 폭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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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새론, 김수현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故 김새론, 김수현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유튜버 이진호가 고(故) 김새론의 생전 결혼, 임신중절설을 주장하며 녹취 파일을 공개한 가운데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이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는 최근 방송에서 "(김새론의) '뉴욕 남자' 얘기에 대해 어마어마하게 준비하는 게 있다"며 "제가 증거를 확보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19일 김새론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며 김새론이 뉴욕에서 일하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해당 남성과의 사이에서 생긴 아기를 지웠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세의는 이진호가 김수현의 편에 서서 사건의 논점을 흐리고 있다며 "그 뉴욕 남자도 나쁜 놈일 수 있다. 그런데 (김새론이) 그 남자와 임신해서 낙태? 불가능한 얘기다. 만난 시기도 맞지 않고 제가 그거에 대해 할 얘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진호와 김수현을 공격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고인의 과거를 다 까발릴 생각도 없지만 김수현 씨 당신 크게 걸렸다. 당신 중학생 김새론 사귄 것만 문제가 아니던데. 지금 어마어마한 게 걸려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가세연은 김새론 유족의 말을 빌려 김수현이 김새론이 중학생이었던 2015년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교제했던 건 사실이나 교제 시점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부터였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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