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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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은 다음달 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트럼프 2.0 시대, 리스크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 전략’을 주제로 오프라인 세미나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세미나 주제 발표를 할 연자로는 KBS 기자이기도 한 박종훈 박사가 나선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집권 체제 하의 관세 정책, 금리 및 환율, 글로벌 물가 변화 등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투자 전략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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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기조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미리 분석하고, 이에 대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인투자자 및 법인 고객들이 시장 변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리스크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다음달 1일까지 NH선물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NH선물 리테일영업팀으로 하면 된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