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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IPO 실무연구집 발간... 웨비나도 개최

사진=지평 제공
사진=지평 제공
법무법인 지평 자본시장그룹의 IPO(기업공개)실무연구회가 '지평 IPO 실무연구(2025)'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책은 크게 △상장제도 일반 △실무상 주요 쟁점 △특수 IPO실무 등 3장으로 구성됐다.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출신이 채남기 지평 고문은 "IPO 준비 기업들이 맞닥뜨릴 법률 이슈에 대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며 "실무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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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자본시장그룹은 내달 2일 오후 2시 작년 IPO를 결산하는 '2025 지평 IPO 포럼'을 웨비나 방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지평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행규 지평 대표변호사는 "지평 자본시장그룹은 지속해서 실무연구서를 업데이트해 실무적인 도움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