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아산역 한 공사장서 근로자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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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충남 천안 아산역 퍼스트 공사장에서 근로자 1명이 작업 중 사고로 숨졌다.
11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께 현대엔지니어링 천안 아산역 퍼스트 공사 현장에서 A씨가 작업 중 사망했다.
A씨는 달비계(건물 외벽 작업용 간이의자)를 사용해 작업하다 이탈해 매달려 있다 이날 오후 4시3분쯤 구조돼 병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 중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11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께 현대엔지니어링 천안 아산역 퍼스트 공사 현장에서 A씨가 작업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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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 중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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