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만에 상승 멈춘 국제유가…지정학 긴장·美 제재 우려는 여전[오늘의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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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만에 상승 멈춘 국제유가…지정학 긴장·美 제재 우려는 여전[오늘의 유가]](https://img.hankyung.com/photo/202503/01.39937197.1.png)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0.11달러(0.16%) 떨어진 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물은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0.02달러(0.03%) 오른 배럴당 73.02달러에 마감했다.

![5일 만에 상승 멈춘 국제유가…지정학 긴장·美 제재 우려는 여전[오늘의 유가]](https://img.hankyung.com/photo/202503/01.39937194.1.jpg)
유가에 영향을 줄 변수들이 늘어나면서 트레이더들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NLI연구소의 우에노 쓰요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들은 트럼프의 다양한 관세가 경제를 둔화시키고 석유 수요를 억제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며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석유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더 빡빡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트럼프의 빠른 정책 변화 속도는 대규모 포지션을 잡기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한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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