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여름 맞이 새단장
[포토]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여름 맞이 새단장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에 미국의 대표 시인인 메리 올리버의 시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여름 편이 걸려 있다. 이번 문안은 동그랗게 말린 어린잎이 피어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묘사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