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ECB, 전쟁 이후 두번째 0.25%p 금리 인상…기준금리 2.5%로
이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두 번째 금리 인상으로 인플레이션이 2%를 훨씬 웃도는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ECB는 이 날 "중동 분쟁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야기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장기간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또 "전망은 여전히 매우 불확실하며,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위험이 있고 경제 성장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ECB는 추가 조치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나오는 대로 회의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