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석 테마피부과 원장
임이석 테마피부과 원장
대한적십자사는 임이석테마피부과가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 나눔을 실천하는 병·의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이석테마피부과는 1995년 개원 이후 30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질환과 안티에이징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를 이어온 피부과 전문 의료기관이다. 캠페인 참여를 통해 서울지역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후원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할 계획이다.

임이석 대표원장은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이번 후원금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