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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북미 폭스바겐 '아틀라스'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북미 SUV 포트폴리오 확대"
한국타이어는 아틀라스를 비롯해 폭스바겐 '타이론', '티구안', 고성능 브랜드 쿠프라의 '타바스칸', '테라마르', '본', '라발' 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또 한국타이어 라우펜은 폭스바겐 '폴로'와 '골프8', 스코다 '뉴 옥타비아', 세아트 '이비자'와 '아로나', '레온' 등에 공급하는 등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