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북미 폭스바겐 '아틀라스'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폭스바겐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틀라스의 북미 판매 모델에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아틀라스를 비롯해 폭스바겐 '타이론', '티구안', 고성능 브랜드 쿠프라의 '타바스칸', '테라마르', '본', '라발' 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또 한국타이어 라우펜은 폭스바겐 '폴로'와 '골프8', 스코다 '뉴 옥타비아', 세아트 '이비자'와 '아로나', '레온' 등에 공급하는 등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