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속보] 軍, DMZ 3일차 현장조사서 北 수지 반보병지뢰 1발 발견
합참은 이날 언론 공지를 내고 군과 유엔사가 이날 합동 현장조사를 진행했다며 "오늘 현장조사팀은 폭발 현장 근처에서 북한의 수지 반보병지뢰 1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조사팀은 이 지뢰가 폭발 상황 당시 작전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와는 다른 수지 반보병지뢰인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날 조사에는 우리 군 작전병력과 유엔사 군정위원회 비서장, 조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투입됐다. 지난 21일 당시 작전을 수행했던 간부 일부도 현장조사에 참여했다.
합참은 "우리 군과 유엔사는 추가 조사 실시 후 최종 조사결과를 국민 여러분께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설명드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