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지역민에 ‘용인 반도체산단’ 미래 모습 소개
삼성전자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용인 사이버 과학축제’에서 지역 주민에게 총 360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미래 모습을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