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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GTX-D 등 40개 사업…국가철도망 사업 반영 요청
경기도는 추미애 지사가 지난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E·F·G·H 노선 등 도가 건의한 40개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5일 발표했다.
여기에는 KTX 파주 연장과 SRT 의정부 연장, 도민 청원이 성립된 사업 등이 포함됐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6~2035년 철도망 확충의 밑그림을 그리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 계획에 빠진 신규 사업은 후속 절차를 밟기 어렵다. 추 지사는 신규 사업 규모를 100조원 이상으로 늘려 달라고 건의했다.
추 지사는 3기 신도시 교통 대책의 제도 개선도 요구했다. 추 지사는 ““입주 이후 필요한 교통시설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해 사업 기간을 앞당기자”고 제안했다.
수원=정진욱 기자 crocus@hankyung.com
여기에는 KTX 파주 연장과 SRT 의정부 연장, 도민 청원이 성립된 사업 등이 포함됐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6~2035년 철도망 확충의 밑그림을 그리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 계획에 빠진 신규 사업은 후속 절차를 밟기 어렵다. 추 지사는 신규 사업 규모를 100조원 이상으로 늘려 달라고 건의했다.
추 지사는 3기 신도시 교통 대책의 제도 개선도 요구했다. 추 지사는 ““입주 이후 필요한 교통시설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해 사업 기간을 앞당기자”고 제안했다.
수원=정진욱 기자 crocu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