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야구 1200만 관중 돌파…작년보다 19경기 빨랐다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KBO리그는 지난 1일 전국 4개 구장에 7만86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06만9596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9경기 빠른 684경기 만에 달성했다. 이 가운데 319경기가 매진됐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