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외국인 과거 시험…“나도 장원급제 해볼까”
한국 유교계의 대표 단체인 성균관유도회총본부는 5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명륜당과 비천당 일원에서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제1회 재한 외국인 과거 시험’을 열었다. 조선시대 최고 국립 교육기관이었던 성균관에선 과거 시험인 ‘알성시’가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200여명이 선비 복장으로 시제에 따라 개량 붓으로 답안을 작성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