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S증권 제공
/사진=LS증권 제공
LS증권은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고금리 상황에서의 국내 주식시장 유망 업종과 모멘텀을 점검한다.

다음으로 이성훈 LS증권 수석매니저가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채권 투자전략을 설명하고, 김기현 LS증권 선임매니저는 미국 중간선거 전망과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강연자와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세미나 참석 대상은 LS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투자자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세미나 신청과 자세한 내용 확인은 LS증권 홈페이지,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가능하다.

LS증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중간선거라는 정치적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