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국비 69억원을 확보했다. 도는 총사업비 189억원을 들여 김천·문경·경산·영양·청도·성주 등 6개 시·군의 APC에 인공지능(AI) 선별과 로봇 자동화를 도입해 농산물 유통 전환을 앞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