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수에 뜬 캐나다 밴프…팀홀튼, 11월 3일 공식 오픈
29일 서울 성동구 ‘팀홀튼 밴프 타운 성수’에서 모델들이 정통 몬트리올 스타일 화덕 베이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11월 3일 공식 오픈하는 팀홀튼 밴프 타운 성수’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밴프’를 모티브로 조성된 공간으로, 밴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여유로운 현지 문화를 서울 도심에 재현해 팀홀튼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냈다.
29일 서울 성동구 ‘팀홀튼 밴프 타운 성수’에서 모델들이 정통 몬트리올 스타일 화덕 베이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9일 서울 성동구 ‘팀홀튼 밴프 타운 성수’에서 모델들이 정통 몬트리올 스타일 화덕 베이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9일 서울 성동구 ‘팀홀튼 밴프 타운 성수’에서 모델들이 정통 몬트리올 스타일 화덕 베이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9일 서울 성동구 ‘팀홀튼 밴프 타운 성수’에서 모델들이 정통 몬트리올 스타일 화덕 베이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