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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 장애인 유튜브 공모전 시상식
391개 팀 참가, 우수작 4개 선정
올해 공모전에는 총 391개 팀이 참가했다. 장애인식 개선, 일상 속 안전, 환경,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콘텐츠 등 4개 부문에서 우수작을 선정했다. 과기정통부 장관상에는 ‘평범한 하루’ 작품을 제출한 전경화 씨 외 3인, 행안부 장관상은 ‘같은 길, 다른 시간’의 김남제 씨 외 3인, 복지부 장관상은 ‘꿈은 손보다 빠르다’의 김선봉 씨, 기후에너지부 장관상은 ‘지구를 구하는 슈퍼히어로는 없습니다’의 장동명 씨 외 2인이 수상했다. 포스코DX 사장상은 ‘만약 AI가 있었다면’의 서예원 씨가 받았다.
꿈을그린다는 장애인의 영상 제작 교육부터 공모전, 후속 성장까지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