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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 최대 규모 전시관 ‘제네시스 광주’ 오픈
호남 최초이자 국내 여섯번째 전용관
빛과 물의 도시 광주가 지닌 지역적 특성에서 영감을 받아 '빛과 반영의 직조'를 콘셉트로 디자인했다. 총 20대의 전시 차량과 함께 브랜드의 디자인 및 기술, 라이프스타일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이 마련됐다.
제네시스는 브랜드와 지역, 고객이 함께 교감하고 다양한 문화적 활동이 펼쳐지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한 공간 경험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브랜드와 고객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광주호와 추월산 등 지역 맞춤 시승 코스를 마련했다. '찾아가는 시승프로그램' 일환으로 올해 4분기 순천에서 GV80 하이브리드를 시승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대상 지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