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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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 14명이 나왔다. 이들은 각각 20억2505만원을 받게 된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7일 이번 회차 1등 당첨번호로 ‘2, 11, 16, 25, 34, 35’가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14명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93명으로 각각 5081만원을 수령한다. 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3550명으로 133만원씩 받는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2101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이 지급된다.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63만4961명으로 각각 5000원을 받는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