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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드라마 '마이 엑스 다이어리' 3일 첫선…8부작 청춘 연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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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드라마 '마이 엑스 다이어리' 3일 첫선…8부작 청춘 연애물
    웹드라마 ‘마이 엑스 다이어리(My Ex Diary)’가 오늘(3일) 밤 8시에 공개된다.

    '마이 엑스 다이어리'는 종합콘텐츠기업 카카오M(Kakao M)의 모바일 영상 제작소 ‘크리스피 스튜디오’가 여성쇼핑몰 모음 앱 '지그재그'를 서비스하는 크로키닷컴과 공동기획으로 제작한 웹드라마다.

    전혀 다른 두 남자와의 캠퍼스 연애를 회상하며, 이를 통해 성장하는 여주인공 ‘보나’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연애 드라마다.

    여주인공 ‘보나’ 역은 신인배우 정이서가 맡았다. ‘강민’ 역은 tvN 인기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훈훈한 교도관으로 나온 이도겸, ‘상혁’ 역에는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조연출 역할로 눈길을 끈 김욱이 캐스팅돼 청춘들의 연애를 리얼하게 묘사할 예정이다.

    여동생과 함께 살며 ‘연애 무기력자’의 상태로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27살의 직장인 보나가 두 명의 전 남친 중 한 명과 우연히 마주치며 스토리가 시작된다.

    남중남고 출신에 ‘쑥맥’이었던 첫 남자친구 ‘강민’과는 술김에 사귀게 됐고 한 달 만에 헤어졌다. 두 번째 남자친구 ‘상혁’은 훈남에 모든 것이 완벽했지만 지나고 보니 나쁜 남자였다. 보나는 둘과의 어색하고 서툴렀던 과거를 돌아보며 ‘내가 왜 그랬을까’ 땅을 치는 한편 현재를 살아가는 데에 모두 필요한 경험이었음을 깨닫기도 한다.

    '마이 엑스 다이어리'는 회당 10분 내외의 스낵 콘텐츠이며 총 8부작으로 방영된다. 3일부터 매주 목, 토요일 밤 8시,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TV에 개설된 크리스피 스튜디오 공식채널에서 볼 수 있다.

    한편 크리스피 스튜디오는 ‘마이 엑스 다이어리’에 앞서 20대들의 연애와 일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웹드라마 ‘오늘도 무사히’ 시즌1, 2를 작년 8월부터 선보인 바 있다. ‘오늘도 무사히’ 시즌1은 누적조회수 2700만을 기록했고, 시즌2도 같은 기간 공개된 웹드라마 중 가장 높은 회당 평균 145만의 조회수를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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